영상 · AI · 보안,
전부 직접 만듭니다.
카메라도 킵도 자체 제작. 프레임 단위 동기화 영상, 결과 라벨이 붙는 동작 데이터, 동의 위에 선 보안까지.
모든 기능은,
세 가지 기술 위에서.
판독부터 회원관리까지, 스포클립의 모든 기능은 같은 세 기술이 받칩니다.
4K 다각도를,
지연 없이 넘깁니다.
모든 앵글을 프레임 단위로 맞춰 둡니다. 시점을 바꾸는 순간, 같은 장면의 다른 각도가 바로 이어집니다.
직접 판독해 보세요.
앵글을 바꾸고 속도를 늦춰 보세요. 한 앵글에서 애매한 공이, 다른 앵글에서는 분명해집니다. 인 · 아웃 시비는 여기서 끝납니다.
세상 영상의 99%는 한 각도, 라벨도 없습니다.
스포클립은 정반대입니다.
코트 = 모션캡처 스튜디오
프레임 단위로 동기화된 4K 다각도. 사람의 움직임이 3차원으로 복원됩니다.
라벨은, 공짜
슛은 들어가거나 안 들어갑니다. 성공 · 실패 같은 결과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킵이 붙인 타임스탬프
누른 순간 = 의미 있는 동작. 사람이 직접 표시한 하이라이트가 매일 쌓입니다.
스포클립이 매일 만드는 것은 CCTV 영상이 아니라,
“결과가 표시된 3차원 인간 동작 데이터”입니다.
3인칭을, 1인칭으로.
코트를 둘러싼 카메라가 본 선수에서, 선수의 눈으로 본 코트를 생성합니다. 로봇은 1인칭으로 세상을 봅니다 — 사람의 시점 데이터가 곧 로봇의 교과서입니다.
로봇 모방학습 데이터
선수 시점 리플레이
패스 · 슛 판단 복기
스탯 · 모션 기반 가상 경기
데이터가 로봇을 만들고,
로봇이 다시 데이터를 만듭니다.
시설은 데이터 광산이자 로봇의 체육관입니다. 현장이 늘수록 곡선은 가팔라집니다. 자유투 성공률처럼 전신 협응을 하나의 숫자로 재는 코트는, 휴머노이드를 평가하는 시험장이 됩니다.
보안은,
동의에서 시작합니다.
찍히는 사람이 먼저 알고, 볼 수 있는 사람만 봅니다. 데이터는 얼굴과 신원을 지운 뒤에만 씁니다.
볼 수 있는 사람만
수업 영상은 그 수업 명단의 회원만, 그 시간 영상만 열립니다.
내 클립은 내 앱으로만
킵은 내 계정과 1:1로 짝지어집니다. 누가 눌렀는지 알기에, 내 순간은 내 앱에만 도착합니다.
CCTV를 대신하는 상시 녹화
4K 상시 녹화와 야간 사람 감지 알림. 보안 장비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